지식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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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7

교육초3이 되는 내년 1.2월에 싱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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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사랑(ma1025) 2018-09-07
추천수 : 0 조회수 : 2,985

  너무나 초보이고 아는것이 전무한 상태라서요. 어학원을 통해 알아보는 방법보다는 현명한 한국촌 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말그대로 내년10살되는 여자아이와 세식구가 싱가폴로 이사를 들어가게되요 저두 영어가 완전 초보상태고 아이도 겨우 파닉스 어설프게 떼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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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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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로 의사 소통이 안되는 한국인 초등학생에게는 싱가포르 한국 국제학교가 정답이 아닐까 싶은데요? 영어 안되는 아이를 영어준비반에 받아 주는 학교는 나중에 학업성취도 면에서 만족하지 못하실 것이고, 유명한 국제학교는 영어가 된다고 해도 입학 시험봐서 성적이 좋아야 받아주고.... 내년 2월 입싱 예정이시면 우선 싱가포르 한국 국제학교에 연락해서 필요사항이 뭔지 확인하고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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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영어을 못해도 아직 초등학생이므로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로컬은 어려울 것이고 국제학교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가 학년이 높다면 즉 중 3 이상으로 입시를 준비해야 한다면 대학입시가 가능한 교사진을 갖추고 경험이 있는 국제학교를 찾으면 좋겠죠, 하지만 초등학생이라면 부모님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한국초등학생들이 하듯이 수학 선행학습도 하고 한국어도 잊어버리지 않게 매주 독서도 해야 하고 영어는 금방 1 년 이내에 원어민 수준으로 배울 수 있게 아이를 "잡아야" 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이시거나 혹은 내아이는 천재에서 이 모든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아니라면...보통의 초등학생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만 요구하실게 아니라면.. 그저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영어도 좀 배우고 학교생활 잘 적응하고 그런 부문에 초점을 두신다면 집근처에 아무 국제학교나 가도 됩니다, 굳이 한국부모들이 선호하는 그리고 입시를 해야하는 고학년 아이들이 가야하는 네임밸류있는 국제학교 고집안해도 됩니다..초등학생 아이를 즐겁고 행복하게 케어해 줄 수 있는, 영어 써포트 프로그램도 있는 그리고 가깝고 학비 비싸지 않은 곳으로 아무데나 고르세요. 매우 많습니다. 유학원도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가깝고 작은 규모의 초등학교에 다니다가 차차 적응하면 고학년 입시가 가능한 학교로의 전학은 나중에 내아이의 상황과 레벨을 보면서 결정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굳이 학기 처음부터 가자고 반학기 쉴 필요 없고 내년 2월이면 지금부터 각 학교에 문의해서 자리 있으면 집근처로 가시면 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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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09

교육로컬 초등학교 Phas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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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윤(babyflora) 2018-08-16
추천수 : 0 조회수 : 1,863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 자녀가 있는데, 지난 6월에 MOE에 등록은 일단 해놓은 상태입니다. Phase 3 는10월중에 공석 여부 알려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 현재 주거지에서 가까운 학교로 공석을 알려주는지 혹은 가능한 공석 리스트를 보내주는지 궁금해요. …

  • A

    아이가 PR이 아닌데 들어가는 경우는 굉~장히 드문 케이스예요..DP 자녀들은 이제 잘 안받아줘요...ㅜㅜ  DP자녀들의 초등학교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된다면 정말 정말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예요... 그리고 MoE 에서 주거지 근처 학교를 배정해준다고는 하나 정말 쌩뚱맞은 위치로 배정하는 경우도 있어요 복불복입니다 외국인은 본인이 골라서 갈 수 있는게 아니라 MoE에서 정해준 학교로 가야하니 일단 운좋게 되는게 가장 첫 걸음입니다  만약 되지 않아도 AEIS 시험을 보고 스스로 들어갈 수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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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5일까지 접수현황 및 빈자리 알려주는 정보입니다. https://www.moe.gov.sg/admissions/primary-one-registration/vaca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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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안녕하세요. 저도 10월중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교육부 홈피에 나온 내용상만 보면, 10월 중에 교육부에서 지정해 준 학교에 직접 가셔서 서류 제출을 해서 등록을 하면 10월 31일까지 최종 합격 통지를 해 준다고 합니다. 현재 거주지 주소와 가까운 곳에 공석이 많이 남아도 가까운 학교가 배정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피알처럼 어떤 기준에 의해 어떻게 배치가 되고 합격이 된다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결과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운이 좋아 집 근처에 배정이 되는 학생도 있고, 50자리 이상 가까운 학교에 공석이 있어도 옆동네에 배정이 되어 셔틀버스를 타야하는 불편한 경우도 있고, 아예 공석이 있어도 안되는 경우도 많구요. 그냥 전 마음 비우고..근데 마음이 안 비워지고 결과가 벌써 궁금하긴 해요. ㅋㅋㅋ 10월 결과에 따라 상황에 맞춰서 살려구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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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06

교육내년 p1되는 자녀와 재입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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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tea(rlaod13) 2018-08-06
추천수 : 0 조회수 : 4,094

안녕하세요 약 5년간의 싱가폴 주재원 생활을 뒤로하고 다른곳으로 발령받아 떠났다가 갑자기 내년 1월 재입싱을 앞둔 주부입니다. 2012년생 자녀를 둔 pr가족인데요. 얼마전 P1 신청을 마치고 8/8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는 즐겁게 국제학교를 다니…

  • A

    제 아이도 로컬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아주 즐겁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국제학교를 1학년다니다 PR 받고 2학년부터 로컬을 다니기 시작했고 몇년이 흘렀네요..전 로컬학교 추천합니다.  저학년의 아이가 공부에 찌드는것은 학교공부를 따라가기 위해서보다 부모의 공부욕심을 따라가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저학년의 경우 학교 공부만으로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아요...1,2학년은 쉽고 반복적인 학습이예요..  PSLE 를 저학년부터 준비하는 부모들이 많고 그렇다보면 당연히 아이도 스트레스받겠지요.  하지만 아이가 학교 숙제 따라가고 중국어 튜션으로 보충해주고 하는 선에선 아이가 재밌게 잘다닙니다.   전 개인적으로 영어의 발음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제 아이 말로는 로컬학교에서 싱글리쉬는 못쓰게 되어있습니다. 아이들끼리 싱글리쉬도 했다 일반 발음도 했다 자유자재입니다.  싱가포리언들이 싱글리쉬만 한다면 착각이예요.... 저도 같이 일하다보면 상황/장소/대화 상대에 따라 발음을 싹 바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발음이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싱가포리언들의 영어실력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네요...  한가지 제가 맘에 안드는건 학교를 너무 일찍갑니다....그거 말고는 로컬학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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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글쎄요.. 이건 사실 학부형 가치관과 생각 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 두군데 다 보내봤는데 일장일단이 확실히 있어요. (싱가폴 사람역시 로컬학교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반면, 교육방식을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고요) 여긴 말그대로 한국보다 더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인것 같습니다. 아침마다 행사마다 싱가폴관련 노래는 개인적 소망으로 좀 줄였으면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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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03

교육중어중문학과 전공하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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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영(kiwlove2u) 2018-07-29
추천수 : 0 조회수 : 1,722

지금은 싱가폴에서 거주하는데 2~3년 후에 중국에서 살게 될거 같습니다 현재 일은 안하고 있구요 그래서 언어도 익힐 겸 한국의 사이버대학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중어중문학과를 전공하면 실질적으로 중국어를 잘 할 수 있나요? 그런데 영문과 전공 하신 분들 중에서도 실제로…

  • A

    안녕하세요,   중어중문학과 (혹은 여타 다른 언어 관련 학과) 들은 단순히 그 언어의 구사능력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읽고, 쓰고, 말하는 능력이 기본이니 그와 관련된 수업이 많은것도 사실이지만, 그 외에 그 나라의 정치, 경제, 역사, 고대/근대 문학작품, 언어학 적인 측면 등등 다양한 수업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히 중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자 하는 거라면, 저같으면 그냥 여기서 학원 다니겠어요. 여기 깔린게 대륙 중국인 + 중국계 싱가폴이기에, 학원이든 과외든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충분히 배울 수 있답니다.   굳이 사이버 강의를 들으시거든, 한국에 있는 인터넷 강의들을 결제하고 열심히 들으면서 시간내어 싱가폴에 있는 언어교환 상대를 만나거나, 중국인들을 자주 만나 배운 단어 + 문장을 연습하는게 가장 비용적 시간적으로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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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00

교육지금 고등2, 초등 6 아이들 진학관련 질문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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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또(aries46) 2018-07-05
추천수 : 0 조회수 : 3,674

남편이 갑자기 발령받아 가게 되었습니다 한두달내로 남편 먼저 갈거 같구요 학교를 어찌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서 도움 구해봅니다 아이들 영어도 안되고;; 첫째는 공부거의 안하는 아이고...피아노를 체르니 50까지 배웠었어요 지금 교회서 반주하는정도구요 작은애는 빨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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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이 있으시니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도 남편이 발령받아 이곳으로 오면서 제직장은 그만두고 처음에는 아이들 학교입학 때문에 힘들었어요. 쪽지 보내드릴께요.     

  • A

    저도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이라 님의 마음을 조금은 동감하고 있기에 몇 글자 남기려 합니다. 우선 고2인 첫째 아이. 이미 외국에 와서 공부하면서 따라가기는 늦은 듯 보입니다. 더구나 영어가 안된다고 말씀하시니.... 만약 대학진학이 목표에 있다면 국내에서 졸업하고 대입고사 까지 마치는 것이 나아 보이구요. 만약 대학 진학 보다는 기술을 배워서 사회 진출을 하려면 싱에 와서 영어 배우면서 기술을 함께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듯 합니다. 하지만 고교 졸업장은 반드시 있어야 나중에 다른 길이 열리면 선택할 수 있으니 그 점은 유념하시구요. 참고로 싱에서 영어 배워서 1~2년안에 유창하게 영어 구사 못한다는 것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한국 국제 학교에 고교과정이 있기는 하지만 입학전에 학력평가해서 입학을 허가 하기 때문에 입학이 보장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대부분 다른 국제학교에서는 영어가 능통하지 않으면 10학년 (한국 고교1학년) 이후에는 입학을 거의 안받아 줍니다. 입학을 해도 학교 수업을 따라 갈 수 없기 때문이지요. 저라면 고2 아이가 졸업할때까지는 엄마라도 함께 한국에 있을 것 같습니다. 아빠는 기러기 하시고..... 초6인 둘째는 한국국제학교던 ELS있는 다른 국적 국제학교 다니면서 공부해도 늦지 않을 나이니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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