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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외환시장서 싱가포르 비중 7.6%, 52개국 중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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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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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상품시장 국가별 거래규묘(출처: BIS, 단위: 미화 백만 달러)

 

전 세계 외환시장에서 싱가포르가 차지하는 비중이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국제결제은행(BIS: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의 주관으로 진행된 ‘전 세계 외환 및 장외파생상품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외환상품시장에서 싱가포르가 차지하는 비중은 7.6%로 세계 3위를 기록했습니다. BIS는 글로벌 외환 및 장외파생상품 시장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52개국의 중앙은행과 3년마다 시장 조사를 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나라는 영국(43.1%)이고 미국(16.5%)이 2위에 올랐습니다. 홍콩은 4위, 일본은 5위를 기록해, 상위 5개국이 전 세계 상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9%로 분석됩니다. 한국이 세계 외환상품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7%로 15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4월 중 세계 외환상품시장 거래 규모는 하루평균 미화 6조6000억 달러로 지난 2016년 4월(5조1000억 달러) 대비 30.1% 증가했다. 거래 규모를 올해 4월 기준 환율로 환산하면 32.9%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싱가포르의 전체 외환상품시장 거래 규모는 하루평균 미화 6,330억 달러로 2016년 4월보다 2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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