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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연일 고온 지속, 열관련 부상 예방 및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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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촌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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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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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의사들은 고온에 따른 건강 관리를 하도록 권고합니다.

일반적으로 싱가포르에서 9월까지는 무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됩니다. 특히 올해 4,5 일은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고온에 노출되면 열발진, 열경련, 열탈진과 같은 증상이 있고 심하면 열사병과 같은 위험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스트레이츠 타임즈가 정리한 열 관련 증상 예방 및 대처법입니다.

[1] 열 관련 부상 예방법

헐렁하고 흡수력이 좋은 옷과 모자 착용

오전 10시에서 오후 4 사이 격렬한 야외 활동 자제

하루에 적어도 2리터 섭취 (야외 작업이나 운동 전후 수분 유지)

더위로 인해 몸이 좋지 않으면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그늘진 곳이나 에어컨이 있는 곳에서 휴식

실외 작업자는 그늘 곳에서 주기적으로 휴식

뜨거운 음료, 설탕과 알코올 함량이 높은 음료는 자제

평상시 주기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온 내성을 높이는 훈련 시행

열발진을 관리하기 위해 피부에 충분한 수분 공급

[2] 열 관련 부상 대응법

통풍이 되도록 옷을 느슨하게 풀어주고 , 겨드랑이, 사타구니와 같은 부위에 차가운 천을 대어 체온을 낮춤

전해질이 풍부한 이온 음료 섭취

환자에게 찬물을 스펀지나 스프레이 형태로 뿌리고 부채질

병원에서는 차가운 정맥 수액과 냉각 담요 등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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